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22대 국회 내 차별금지법 제정'을 목표로 다시 본격적인 입법 투쟁을 시작합니다!

"윤석열 내란에 항의하여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윤석열 내란에 항의하여 광장에 모인 시민들이

가장 많이 요구했던 의제가

가장 많이 요구했던 의제가

차별금지법 제정이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이었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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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장 편지 -

후원회장 편지 -

다시 한번 차별금지법 제정에 박차를!

홍성수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회장

✦ 차별에 대해 연구하는 연구자로서 그동안 차별금지법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2013년에 기고한 칼럼 제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 차별금지법 제정’이었고, 2021년에는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은 이게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라고 적었더군요. 그리고 저는 여전히 차별금지법 제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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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차별금지법 제정운동 18년

18+

제정까지 계속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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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의 레이스 -

평등의 레이스 -

2017년 촛불부터 2024년의 광장의 빛까지,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열기 위해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K-민주주의’는 매번 차별금지법 앞에 멈춰 섰습니다.

차별과 혐오 선동 앞에 평등과 공존의 조건이 무너지는 바로 지금, 우리가 새로운 민주주의를 열고 평등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22대 국회 내 제정을 목표로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다시 본격적인 입법 투쟁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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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출범 -

사무국 출범 -

사무국도, 상근활동가도 없이 반차별 운동의 연대와 활동가들의 헌신으로 지켜온 지난 18년의 역사를 이제 지속가능한 체계로 전환합니다. 2026년 사무국 출범과 함께 22대 국회 내 제정까지 나아갑니다!

사무국 출범과 함께

사무국 출범과 함께

사무국 출범과 함께

✲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22대 국회의 남은 임기는 2년 6개월, 앞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이 해 나갈 일은?

01. 입법 로드맵의 깃발

01. 입법 로드맵의 깃발

01. 입법 로드맵의 깃발

22대 국회 내 제정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고 제정을 앞당기는 집중 투쟁을 맨 앞에서 해나갑니다

02. 시민들의 스피커

02. 시민들의 스피커

02. 시민들의 스피커

정치권의 침묵을 깨뜨릴 수 있도록 더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모아가겠습니다

03. 반차별 업데이트

03. 반차별 업데이트

03. 반차별 업데이트

차별에 대항하고 평등으로 연결되는 운동들과 더 단단하게 연대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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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집행위원장 편지 -

상임집행위원장 편지 -

함께 가요, 차별금지법 있는 나라로!

장예정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상임집행위원장

✦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이 새로운 도전에 저 역시 새로운 선택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전업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만 하는 첫 번째 활동가라는 자리가 많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이 길에 함께 하기를 선택한 것은 제정 운동을 함께 하는 신뢰하고 존경하는 동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이끌어 온 사람들과, 앞으로 또 새롭게 이 운동으로 모이게 될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제정을 위한 힘찬 투쟁을 만들어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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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크루 -

러닝 크루 -

차별금지법 제정, 함께 달리는 동료 없이는 완주할 수 없습니다.
혼자라면 숨가쁘지만 함께라면 반드시 결승선에 닿을 수 있습니다.
오늘 그 첫걸음을 함께 내딛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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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제정까지 함께 달리는 러닝 크루 300명이 생기면?!
혼자라면 숨가쁘지만, 함께라면 완주 가능!
후원인 300명

₩600만원

/ Month
✲ 목표 : 월 600만원 재정 – 300인의 러닝 크루가 모여 월 최소 운영비 600만원을 만듭니다!
✲ 방법 : 30개월 정기후원 – 22대 국회 임기 만료 시점까지, 30개월 동안 정기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 약속 : 30개월 뒤 – 차별금지법 입법 상황과 함께 후원 지속 여부를 다시 여쭤볼게요.
✲ 멈추지 않는 투쟁을 위한 월 최소 운영비
활동가 2인 상근활동비 : 490만원
활동가 2인 4대 보험 : 월 50만원
사무실 임대료 : 월 35만원
서비스 이용료 : 월 25만원
월 최소 운영비 : 총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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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투쟁을 위한 사업비는 별도…💦

(01) / 정기 후원이 아니라 30개월 후원금을 일시 납부할 수도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매월 CMS 정기 후원 대신에, 30개월 치 후원금을 일시 납부하고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러닝 크루' 후원인 선물도 받아보실 수 있어요!) 일시 납부를 원하시는 경우 별도의 방법과 절차를 안내해 드릴게요.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문의]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카카오톡채널

(02) /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가요?

네, CMS 정기 후원의 경우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인권재단사람에서 진행하는 '재정발전소' 지원을 통해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재정발전소'는 인권단체의 재정 운영을 돕는 사업으로, 후원인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지정해 후원하면, 그 후원금을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배분받습니다.
→ CMS 정기 후원을 신청하실 때 후원희망 단체에 ‘차별금지법재정연대’를 입력해주세요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모두 입력하시면 연말에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기부금 영수증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다만! CMS 정기후원이 아니라 일시 납부 및 일시후원을 하고 +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원하시는 경우, 별도 후원 절차가 필요합니다. 잊지 마시고 사전에 문의해주세요!

👉 [문의]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카카오톡채널

(03) / 운영비 외에 사업비는 어떻게 마련하나요?

목표인 월 600만원은 2026년 사무국 출범으로 필요한 최소 운영비를 반영한 금액입니다.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규모의 투쟁 비용이 필요한데요. 사업비는 주로 차별금지법제정연대 168개 소속단체가 매년 납부하는 분담금, 외부 민간재단 사업 지원을 통한 지원금, 구체적인 투쟁 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한 모금 등을 통해 마련하고 있습니다.

21대 대국회 투쟁 당시에도 농성 및 단식 투쟁을 위해 두 차례 진행한 모금에서도 많은 분들이 후원에 함께 해주셨는데요,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을 열심히 해서 사업비도 잘 마련해나갈게요!

(04) / 만약 '러닝 크루 300명'이 모이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러닝 크루 300명 + 월 후원금 600만원, 가능합니다!

하지만 재정 마련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고 해서 차별금지법 제정운동까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예산 및 운영 계획은 수정되어야겠지만, 22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투쟁을 다시 시작한다는 목표가 수정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당연히! 안정적인 사무국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2026년 새해를 시작한다면, 훨씬 가벼운 발걸음으로 투쟁에 나설 수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후원인 모집 소식을 주변에 함께 알려주세요! 😊


차별금지법 러닝 크루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에게 드리는 선물!

패브릭 포스터
평등의 레이스

후원인 선물 ❶
"평등의 레이스" 패브릭 포스터

소재 : 면 60수
크기 : 50x50cm
문구 : 우리는 평등으로 간다!

디자인 : 김헵시바

후원인 선물 ❶

"평등의 레이스" 패브릭 포스터

소재 : 면 60수
크기 : 50x50cm
문구 : 우리는 평등으로 간다!
뱃지
차별금지법 완주 기원

후원인 선물 ❷
"차별금지법 완주 기원" 뱃지

소재 : 흑니켈도금
크기 : 3x2.5cm
문구 : 차별금지법 완주 기원

디자인 : 김헵시바

후원인 선물 ❷

"차별금지법 완주 기원" 뱃지

소재 : 흑니켈도금
크기 : 3x2.5cm
문구 : 차별금지법 완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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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해요 -

함께 해요 -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168개 단체가 함께 하는 연대체입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모든 종류의 차별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서로의 존엄을 위해 싸웁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를 통해, 차별받는 ‘나’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갑니다. 불평등한 사회를 직시하면서도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대신 ‘바뀔 수 있다’고 희망을 말합니다. 이처럼 단단하게 평등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힘을 얻고 변화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사무국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후원과 연대로 더 많은 분들이 평등을 위한 움직임에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김지혜
『선량한 차별주의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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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차별금지법을 만들지 못한 정치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새로운 민주주의는 실패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은 밥과 집과 일에 대해 누구의 목소리도 지우지 않고 누구에게도 ‘나중에’를 강요하지 않는 평등의 약속입니다. 차별금지법은 광장에서 외친 여러 요구 중 하나이기만 하지 않습니다. 차별금지법은 광장을 만드는 실천이기도 합니다. 모든 곳이 입구이며 누구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모두 경청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는 장소.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후원인이 한 명 늘어날 때마다 광장이 한 평씩 넓어집니다.

미류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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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별, 장애, 나이, 출신국 등의 이유로 많은 이들이 차별받고 공격당하고 있습니다. 280만 이주민들이 가장 밑바닥에서 일하며 살고 있는데,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차별과 착취,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차별 행위들을 멈추게 하고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오래 전부터 헌신적으로 많은 투쟁과 연대를 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있기에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고, 사회에 큰 변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평등하게 살 권리, 존엄이 지켜지는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후원으로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참여가 오늘의 연대를 만들고 내일의 제도 변화로 연결됩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활동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주노동자도 늘 함께 하겠습니다!

우다야 라이
이주노동자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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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경계를 짓지 않고, 다름을 이유로 배제하지 않습니다. 가장 낮은 곳을 향했던 예수 그리스도의 삶처럼,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에 ‘평등’이라는 볕을 들게 하는 일은 이 시대 가장 시급한 사랑의 실천입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그동안 이름도 빛도 없이, 오직 존엄한 인권을 위해 광야에서 길을 내어왔습니다. 사무국도 없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운동을 일궈온 이들의 걸음이, 이제 더 든든한 뿌리를 내리려 합니다. 우리가 꿈꾸는 하나님 나라는 차별의 벽이 허물어지고 서로의 다름이 축복이 되는 세상입니다. 그리스도인 여러분, 하나님 나라를 앞당기는 이 귀한 여정에 후원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우리 따스한 평등의 봄바람을 함께 맞아요.

이동환
한국 교회를 향한 퀴어한 질문 큐앤에이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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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역사가 벌써 20여 년. 하지만 시민 다수의 찬성에도 거대 양당의 정치인들은 계속 귀를 막아 왔고 그사이 세상은 더욱 나빠졌다. 극우가 창궐하고 차별과 증오에 온 나라가 잠식될 지경이다. 차별금지법 하나 제정하지 못하는 정치적 무능력이 자초한 결과다. 지난 역사가 예증하듯, 사회의 우경화를 막고 증오의 팬데믹을 막을 수 있는 백신이 차별금지법이다. 극우와 증오의 해독제가 바로 차별금지법이다. 그동안 풍찬노숙 속에서도 꿋꿋하게 이 해독제를 빚어 온 조직이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조직을 재정비하며 어렵사리 후원사업을 벌이고 있단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될 때까지 강건하게 우리 곁에 있도록 함께 십시일반 연대했으면 좋겠다. 당신의 연대가 반드시 차별금지법을 만들어 낼 것이다.

이송희일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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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더 이상 '평등'을 늦출 수 없습니다. 세상의 고통에 무딘 권력과 종교가 그렇게 외면하고, 회피해 왔지만 우리는 차별과 배제에 당당히 직면하고, 버틸 힘을 기르기 위해 싸워왔습니다. 우리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더 이상 소수자만의 문제가 아님을, 인간의 기본권과 연결된 생존의 문제임을 지난 19년간의 차별금지법 제정운동의 역사에서 확인했습니다. 평등이 없는 ‘새로운 민주주의’는 더 이상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으로 ‘새로운 민주주의’를 시작하고, ‘평등’으로 함께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그 평등으로 가는 길. 차별금지법제정연대의 후원인으로 함께 걷고, 뛰어주십시오.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함께 걷고, 뛸 수 있는 ‘평등’의 현장을 마련하도록 후원으로 힘을 보태주십시오.

이종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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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광장에서 외쳤던 평등수칙을 기억하실 겁니다. 우리는 서로 각자 다른 모습으로, 여러 가지 방식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고 있음을 인정하고 존중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모두가 평등하고 안전하고 존중받는 사회를 향해 우리는 이미 함께 손잡고 함께 전진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은 우리가 경험한 평등하게 열린 광장을 명문화하는 것입니다. 벌써 이만큼 전진했으니 우리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차별금지법 제정연대를 후원해 주세요. 안전한 사회,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 함께 발맞추어 나아갈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차별금지법제정연대와 함께 해 주세요.

정보라
작가  사진 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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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기 가장 먼저 사망자가 발생했던 대규모 집단 거주시설은 시설사회의 차별과 폭력의 구조를 보여줍니다. 돌봄의 공백과 불평등이 심화되었지만 정치는 무엇도 책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때 차별금지법제정연대는 ‘국회는 평등에 합류하라!’고 외치며 전국순회 평등버스를 출발했습니다. 평등이 가로막힐수록 더 크게 서로를 연결하고 싸우는 길을 용기있게 펼쳐왔고, 지난 18년 동안 광장을 떠나지 않고 차별에 저항하는 싸움을 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민주주의를 외쳐온 시민들과 계속 평등의 광장을 열어가려고 합니다. 차별금지법으로 더 크게, 불구의 몸들과 끝까지, 탈시설과 성평등, 서로 돌보는 사회를 외치고 싶습니다. 더 멀리, 더 넓게 평등의 외침이 닿을 수 있게 후원으로 연대해주세요.

진은선
장애여성공감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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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광장에서 말하는 차별금지법  '만개할 평등'
사진 :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